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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동아인문국제논단(2019.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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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작성일2019-09-10 조회1,410회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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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가. 날짜 : 2019.8.3.~8.4.

  나. 장소 : 북경대학교 외국어학원 신관 다목적홀(新楼多功能厅)

  다. 주제 : 동방 문화와 생명철학

  라. 참가 : 4개국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마. 발표 : 논문 23편 (한국 6편, 중국 8편, 일본 8편, 미국 1편)

  바. 공동주최 : 북경대학 종교문화연구원 신종교연구센터, 북경대학 일본문화연구소, 북경대학 인문학부

 

 

2. 취지/목적

 

  가. 각국의 대표 학자들에게 대순사상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호 교류를 통해 대순진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함

  나. 도(道)가 동아시아 사상의 주요 기반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각각의 지역에 따라 형성해 온 생명철학을 상호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여 대순사상 연구 기반으로 활용함

 

 

3. 내용소개

 

대순종교문화연구소는 8월 3일과 4일에 걸쳐, 2019 동아시아 인문논단을 북경대학에서 북경대 종교문화원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작년과 같은 ‘동방문화(東方文化)와 생명철학(生命哲學)’을 주제로 한국, 중국, 미국, 일본을 대표하는 학자 23명의 발표가 있었다. 

대순종교문화연구소에서는 차선근 선감이 「동아시아 생명철학의 지향점-강증산의 해원상생 생명철학을 중심으로」를 통해 생명철학의 어제와 오늘을 진단하고 해원상생이 새로운 생명철학의 지향점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최치봉 연구위원은 「대순사상에서의 생명의 근본과 속성’을 통해, 생명의 발생과 특징을 이(理), 기(氣), 신(神) 개념을 조명하였다. 

지난 2010년 『전경』 중문판(간체본) 출판기념회와 함께 시작된 이 행사는 국제 학회로서는 드물게 10년을 이어오고 있다. 참석 학자들은 이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며, 대순진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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